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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피로회복 명가답게 ‘비타민C’ 공략”[MI특별기획 ‘슈퍼 비타민’ 대전 ③]
비타민C 1000 플러스, 항산화 작용 및 신진대사 활성화 집중

<글 싣는 순서>

① 일동제약, ‘활성비타민 왕좌’ 쾌조

② 대웅제약, 임팩트 남긴 ‘No 마케팅’ 전략

③ 동아제약 “피로회복 명가의 ‘비타민 C’ 공략”

④ 고려은단, 인정받은 ‘영국산 비타민 C’ 주목

⑤ 녹십자, 현대인 건강 최적화 초점

동아쏘시오홀딩스 본사 전경. 사진=동아쏘시오홀딩스 제공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비타민 C는 주로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유해산소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산화 작용에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기미·주근깨 예방 및 피부미백 효과 △감기 예방 및 치료 △피로회복 △백내장 예방 및 치료 △건강한 치아 유지 △면역기능 상승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 불규칙한 식습관 면역력 감소 불러와

다양한 효과에도 불구하고 비타민 C는 체내에서 스스로 만들어 내지 못해 외부에서 공급이 필요하다.

녹색채소와 과일에 풍부하게 들어있지만 현대인의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음식을 통한 섭취가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비타민 C 섭취 부족과 함께 최근 여름철의 무더운 날씨와 장마 등으로 신체가 피로해지면 면역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피로회복의 중요성이 부각된 가운데 피로회복제 ‘박카스’로 유명한 동아제약도 비타민 시장에 진출했다.

◇동아제약, 복용편의성 및 피로회복 초점

(사진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동아제약의 비타그란 비타민 C 분말, 비타그란 비타민 C 정, 비타민 C 1000 플러스 제품 이미지. 사진=동아제약 제공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 계열사 동아제약은 비타민 C를 보충할 수 있는 ‘비타그란’과 ‘비타민 C 1000 플러스’로 비타민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해당 제품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았다.

우선 ‘비타그란’은 비타민 C 분말과 정 제품이 있다. 비타민 C 분말은 1포당 비타민 C 500㎎을 함유하고 있으며, 알약을 복용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이어 비타민 C 정 제품은 1정당 비타민 C 100㎎을 함유하고 있어 씹거나 녹여 먹을 수 있다.

사과·포도·레몬·오렌지의 네 가지 맛으로 시지 않고 달콤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다른 제품인 ‘비타민 C 1000 플러스’는 고함량 제품으로, 1정당 비타민 C 1000㎎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비타민 B6와 뼈, 근육 건강과 면역력 증가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D이 포함돼 있으며, 세포의 성장, 생식기능성숙 면역 등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 아연, 망간을 함유하고 있다.

이에 하루 한 번 1정 섭취를 통해 비타민 C와 함께 부족해지기 쉬운 기능성 성분도 추가로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무더위로 지치고 면역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리기 쉬운 요즘엔 비타민C 섭취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비타그란과 비타민C 1000 플러스는 휴대가 간편하고 언제 어디서든 복용이 편리한 만큼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홍승우 기자  hongswzz@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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