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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7월 말 분양실수요자·투자자들에게 관심 높은 100% 중소형 구성…총 851가구 규모
두산건설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조감도. 사진=두산건설 제공

[매일일보 이정윤 기자] 두산건설[011160]은 김해시 주촌면 선지리 일대에서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를 7월 말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67~84㎡, 총 85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67㎡ 57가구 △77㎡A 132가구 △77B㎡ 154가구 △84㎡ 508가구며, 수요자들이 관심이 많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전가구가 구성되어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주촌면 일대는 김해 도심을 비롯해 부산과 창원 등 주변 대도시들과 가깝고 주변 산업단지에 대한 접근성도 우수해 김해 서부지역 개발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눈에 띈다. 서김해IC를 이용해 김해 시내는 물론 부산과 창원까지 차량으로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이들 지역에 직장을 둔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다. 또 국도 14호선과 58호선이 가깝고, 부산김해경전철을 이용하기도 쉽다.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에는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다용도 수납공간으로 활용가능한 복도팬트리와 현관팬트리가 전 가구에 적용되며, 드레스룸에는 1.5~1.8m폭의 넓은 워크인클로젯이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내에는 우수한 조경시설을 갖출 예정이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키즈스테이션도 조성할 계획이다.

두산건설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주촌면 일대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면서도 미래가치가 높아 주거 여건은 더 좋아질 것이다”라며 “두산건설의 브랜드 프리미엄과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다양한 특화설계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벌써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이정윤 기자  think_uni@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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