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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신제품 ‘XS 레드 블라스트’ 출시
한국암웨이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XS(엑세스)’의 신제품 ‘XS 레드 블라스트’ 제품 이미지. 사진=한국암웨이 제공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글로벌 웰니스 전문기업 한국암웨이가 여름철을 맞아 신제품 출시를 통한 음료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한국암웨이는 오는 19일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XS(엑세스)’의 신제품 ‘XS 레드 블라스트’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XS 레드 블라스트’는 와일드망고(아프리카망고) 종자 추출물을 함유한 상큼한 수박 향의 에너지 음료로, 10Kcal의 낮은 칼로리와 더불어 설탕과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아 남녀노소 부담 없이 청량감을 즐길 수 있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일일 영양성분 기준인 100㎎보다 두 배 높은 200㎎의 비타민 C가 함유돼 있으며, 비타민 B군(B3, B5, B6, B12)도 포함돼 있다.

한국암웨이 XS 마케팅 담당자는 “‘XS 레드 블라스트’는 칼로리도 비교적 낮은 편인 데다가 와일드망고 종자 추출물을 캔 당 150㎎ 함유하고 있어 본격 휴가 시즌을 앞두고 여성 소비자들 중심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며 “비타민을 다량 함유해 지치기 쉬운 여름철 간편하게 에너지 레벨을 올릴 수 있는 것도 특징”이라고 말했다.

홍승우 기자  hongswzz@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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