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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HUG, KBS 저소득 가정 지원사업 1억 후원
지난 14일 손종철 HUG 경영전략본부장(오른쪽)과 초록우산 이수경 부산지역본부장(왼쪽)이 ‘KBS 동행 출연자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UG 제공

[매일일보 김보배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4일 ‘사회공헌 TV 프로그램인 KBS 동행 출연자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HUG의 후원금 1억원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KBS1 TV 프로그램 ‘동행’에 소개되는 저소득 가정과 아동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뿐만 아니라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을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연계하여 주택 개보수, 이사 등에 직접 참가할 예정이다.

‘동행’은 가족의 질병, 파산, 실직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의 삶을 돌아보고 희망을 전하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12시 10분에 방영된다.

손종철 HUG 경영전략본부장은 “출연자와 시청자가 함께 하는 진정한 동행에 동참하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HUG는 소외된 이웃과 꾸준히 소통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HUG는 ‘주거복지’, ‘도시재생’, ‘인재양성’, ‘나눔실천’의 4가지 테마로 사회공헌을 추진하고 있다.

김보배 기자  bizboba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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