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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한국메나리니, ‘Everyday 풀케어’ 2차 캠페인‘루푸스 환자’ 지원 계획…‘Everyday 풀케어’ 앱 통한 누적 포인트 통해 지급
한국메나리니가 루푸스(Lupus) 환자들을 돕기 위한 ‘Everyday 풀케어’ 2차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한국메나리니 제공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한국메나리니가 ‘Everyday 풀케어’ 2차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손발톱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손발톱무좀 치료의 핵심인 하루 한번 꾸준한 치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한국메나리니는 ‘Everyday 풀케어’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하고 1차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당시 1차 캠페인에는 6000명이 넘는 소비자들이 참여해 꾸준한 손발톱무좀 치료 및 건강관리를 실천했다.

또 소비자 앱 활동으로 누적된 300만원의 기부금은 지난달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의 싱글맘 상담지원사업에 전달되는 등 자발적 참여를 통한 기부의 선순환을 이끌어냈다.

한국메나리니는 향후 3개월 간 운영될 2차 캠페인을 통해 환자의 90%가 여성으로 알려져 ‘여성의 병’이라 불리는 루푸스(Lupus) 환자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루푸스는 피부, 관절, 혈액 등 신체 각 기관과 조직에 만성적인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전신면역질환으로, 현재 국내 환자 수는 약 2만2000여명으로 추정된다.

한국메나리니 풀케어는 사단법인 ‘루푸스를 이기는 사람들 협회’와 손잡고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기부를 실천할 예정이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Everyday 풀케어 캠페인은 하루 한번 꾸준한 치료가 핵심인 손발톱무좀 치료를 돕고, 여성 소외계층도 도울 수 있는 만큼 하반기에도 많은 소비자들이 캠페인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풀케어가 업계 리딩 브랜드인 만큼 앞으로도 손발톱무좀이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질환임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주요 타깃인 여성 소비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승우 기자  hongswzz@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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