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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다한증치료제 ‘유니클린’ 출시‘롤온’ 형태로 사용 편의성↑…보상성 다한증 발생하지 않아
유유제약의 바르는 다한증 치료제 ‘유니클린액’ 제품 이미지. 사진=유유제약 제공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유유제약[000220]이 여름철을 맞이해 겨드랑이·손·발의 땀으로 고민하는 많은 소비자들을 위한 다한증 치료 일반의약품 ‘유니클린액’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바르는 다한증 치료제 ‘유니클린액’은 피부 표피층에 흡수 후 에크린 땀샘에 겔(Gel) 매트릭스를 형성해 물리적으로 땀 분비를 억제하는 작용기전을 갖는다.

이 때 분비되지 않은 땀은 인체의 항상성 원리에 의해 혈액으로 재흡수돼 소변으로 배출된다.

롤온(Roll-On) 형태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안전하다.

또 보상성 다한증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방법은 저녁에 적용 부위에 적당량을 바른 후 다음날 아침 물로 씻어 제거하면 되며 발한이 멈출 때 까지는 매일 밤 한 번씩 사용하고 증상이 호전될 경우 1주일에 1~2회로 줄이면 된다.

‘유니클린액’은 30㎖의 용량으로 약 4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재형 유유제약 OTC마케팅팀 팀장은 “여름철 겨드랑이 땀으로 옷이 젖는 분, 손의 땀으로 악수를 못하는 분, 발의 땀으로 신발이 미끄러운 분들께 유니클린액을 권해드린다” 며 “다한증 치료제 유니클린을 비롯해 제형별·연령대별로 세분화한 벌레물림 치료제 시리즈, 무좀치료제 등 하절기 맞춤형 제품군을 통해 유유제약을 여름 상비약 대표 제약사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홍승우 기자  hongswzz@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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