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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DMZ국제음악제 7주년 기념음악회, 롯데 콘서트홀서 개최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연천DMZ국제음악제 7주년 기념음악회가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 홀에서 김규선 군수를 비롯한 각계인사들과 각국대사들과 연천주민등 2천여 명을 초청, 오후 8시부터 개최한다.

연천군과 DMZ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연천DMZ국제음악제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 비무장지대 DMZ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세계 공통언어인 음악으로 인류평화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콘서트의 지휘는 코리안 심포니오케스트라 막심 페도토프가 맡았으며, 연주는 탄탄한 실력과 폭넓은 레퍼토리로 각광 받고 있는 첼리스트 문태국, 바리톤 고성현, 메조소프라노 손진희가 맡아 한층 더 진화된 사운드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연천군청 문화관광체육과 박수철 문화예술 팀장은 “올해로 7주년을 맞은 연천 DMZ국제음악제 기념음악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며“22일 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연천DMZ국제음악제를 통해 현장의 감동을 느껴볼 것.”을 당부했다.

김수홍 기자  ypaper@kg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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