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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미스코리아 서울, 셀트리온스킨큐어 에스테틱 센터 방문트리트먼트부터 바디까지 ‘토탈 뷰티 케어’ 경험
2017 미스코리아 서울 본선 입상자들이 셀트리온스킨큐어 에스테틱 센터에 방문했다. 사진=셀트리온스킨큐어 제공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셀트리온스킨큐어가 2017 미스코리아 서울지역대회 수상자들이 럭셔리 스킨 트리트먼트 서비스를 받기 위해 자사의 에스테틱 센터를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2017 미스코리아 서울 수상자들은 본선 경합을 앞두고 아름다움이 돋보일 수 있도록 셀트리온스킨큐어 에스테틱 센터에서 스킨 트리트먼트부터 바디까지 ‘토탈 뷰티 케어’를 경험했다.

이들은 대회기간 동안 진한 메이크업과 미세먼지 등으로 생긴 피부 자극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셀트리온스킨큐어의 ‘PM 2.5 블록 클렌저’를 이용한 케어를 받았다.

또 셀트리온스킨큐어는 이들에게 피부에 환한 광채와 탄력을 부여해주는 ‘셀큐어 듀오비타펩’ 라인으로 미백&탄력 스페셜 케어도 함께 진행했다고 전했다.

셀트리온스킨큐어 에스테틱은 강남, 서초, 교대, 홍대 센터에 위치하고 있으며 센터에서 셀트리온스킨큐어의 셀큐어, 디어서, 포피네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고급 스킨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곳에서 고객들은 개인의 연령, 피부 타입에 따라 셀트리온스킨큐어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을 활용한 맞춤형 케어를 받을 수 있다.

셀트리온스킨큐어 관계자는 “셀트리온스킨큐어 에스테틱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제품 구입 후 홈 케어와 전문 에스테틱 케어를 연동해 받을 수 있어 제품의 효과를 배가시켜줄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홍승우 기자  hongswzz@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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