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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식 경기도의회 부의장, ‘원효대사 깨달음 체험관’ 개관식 참석
원효대사 깨달음 체험관 개관식 (사진=경기도의회)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염동식 부의장은 21일 경기도 포승에 있는 수도사에서 열린 원효대사 깨달음 개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수도사는 원효대사 해골물의 전설이 숨 쉬고 있는 도량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경기도 전통사찰 제28호로 852년 염거가 창건한 절로 이번에 개관한 체험관은 1,051㎡ 부지에 건축연면적 482㎡의 규모로 지어졌으며, 사업비는 30억여 원이 들어갔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염동식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원효대사는 우리나라 국민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고승인데 비해 원효대사의 전설이 살아있는 수도사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어 안타까운데 이번 깨달음 체험관 개관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찾는 명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강세근 기자  focu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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