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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화이어캅스그룹, 시설안전 및 소방관리 발전 업무협약식 가져
업무협약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화이어캅스그룹(회장 이기배)은 지난 20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와 ‘시설물의 시설안전과 소방관리 발전’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식을 갖고 새로운 사업협력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시설물안전진단협회는 시설물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건축물 및 구조물에 대한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들을 회원으로 하는 협회로서 기존의 1종과 2종외에 3종이 추가되면서 그 업무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해당 건물소유주의 입장에서는 안전진단과 더불어 소방점검 등의 일괄 업무수행에 대한 니즈가 계속 있어왔다.

이런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고 복잡하고 다양한 재난의 대응하여 더 안전한 건축물의 유지관리를 위해서 타분야의 기술협력은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게 여겨지는 즈음에 이런 업무협력의 틀이 만들어진 것이다.

앞으로 양 기관은 매우 적극적으로 고객을 발굴하고 관련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정보공유, 업무수행, 이후 새로운 서비스체계의 발전 등을 진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이어캅스그룹은 (주)화이어캅스(서울), (주)화이어캅스경기북, (주)화이어캅스(경기) 3개사에서 화이어캅스경남(한국유닉스경남), 화이어캅스부산(한국유닉스), 화이어캅스경북(가온이엔지), 화이어캅스인천(한국종합안전), 화이어캅스강원(창영), 화이어캅스충남(천둥방재소방), 화이어캅스전북(하나소방방재), 화이어캅스광주(에프원방재), 화이어캅스전남(대일소방), 화이어캅스충북(토광방재안전관리), 화이어캅스대구(연세소방)의 14개사의 전국적 조직으로 발전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국 어디서나 소방점검과 소방안전관리, 소방공사, 소방교육훈련, 종합방재컨설팅, 위험물안전관리 등의 모든 소방서비스를 전국 어디서나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고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 화이어캅스그룹 이기배 회장은 “고객이 안전해지는 방향으로 그리고 비슷한 관련서비스가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서 더 합리적이고 매력적인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향으로 꾸준한 노력을 해 나갈 것이며, 이런 노력은 국민과 고객의 이익으로 돌아갈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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