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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청평면, 라이딩 시즌 맞아 북한강 자전거길 로드체킹 나서
신용성 가평면장을 비롯한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이 본격적인 자전거 라이딩을 앞두고 꼼꼼한 현장점검을 펼쳤다. <사진제공=가평 청평면>

[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가평군 청평면은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앞두고 상천리~대성리 구간의 자전거도로를 호명산자전거동호회원과 합동 점검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청평면에 따르면 이들은 휴일인 토요일을 이용,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직접 라이딩하며 북한강변 자전거도로를 로드체킹했다.

신용성 가평면장을 비롯한 호명산자전거동호회원 등 20여명은 청평신역사 앞 주차장에 모여 상천리에서 대성리까지 약18㎞ 구간의 자전거도로를 점검했다.

합동점검은 자전거 도로 포장상태, 차선 도색 상태, 안전시설물과 하천 주변 환경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또한 점검 중 만난 관광객 및 주민들과도 소통을 통해 불편사항 및 의견을 듣기도 했다.

신용성 가평면장은 “많은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꺼이 함께 점검에 나서준 자전거동호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생활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자전거 도로를 수시로 점검해 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si@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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