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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라운지 등 서비스 강화로 승객 편의 챙긴다
터키항공 전용 도착라운지. 사진=터키항공 제공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터키항공은 실용적인 서비스 강화로 승객들에게 더욱 편안한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에만 이미 하르키우(우크라이나), 코나크리(기니), 푸켓(태국), 보로네슈(러시아)와 사마라(러시아) 등의 도시에 신규 취항하면서 현재 전세계 120개 국가의 296개 도시로 운항 중인 터키항공은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통해 터키항공 이용 승객들의 편의를 꾸준히 증진해 오고 있다.

터키항공의 차별화된 주요 서비스 중 하나는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의 터키항공 전용 도착 라운지이다.

터키항공을 이용해 이스탄불에 도착한 승객은 약 250㎡ 크기(약 75평)의 럭셔리한 공간에서 안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라운지는 오전 5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 운영되고 새벽 도착으로 일정 진행이나 숙소 체크인이 곤란할 경우 특히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다.

이용자들의 편의에 맞춰 설계된 도착 라운지는 승객들의 비즈니스 활동에 필요한 각종 기기와 터키 전통 음식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들을 제공한다.

또한 도서관, 당일 신문과 잡지(국제·현지 매체),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등도 갖추고 있으며 라운지 내 샤워실, 드레싱 룸, 다림질 서비스 시설 등의 개인 정비 공간에는 이용을 돕는 담당 직원이 상주하고 있다.

해당 라운지는 터키항공 비즈니스석 탑승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터키항공의 엘리트 플러스 등급 회원은 좌석 클래스에 상관 없이 입장할 수 있다.

승객들은 라운지의 고급 서비스를 즐김과 동시에 라운지 테이블에 설치된 충전 설비를 통하여 호환 가능한 무선 충전 기능이 있는 모바일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이스탄불의 탁심광장에서 수하물 탁송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니포트 사무실에서도 제공된다.

이 외에도 미국 서부 지역에서 터키항공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근 샌디에이고와 로스앤젤레스 간 셔틀버스 운영을 시작했으며. 승객들은 항공권 번호와 연락처만으로 편리하게 해당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박주선 기자  js753@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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