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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성균관장, 김영근 후보 당선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유교(성균관)이 지난 3월 16일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실시한 성균관장 선거에서 김영근 후보가 제32대 성균관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선거는 전체대의원수 810명 중 650명이 투표해 기호1번 강대봉 후보 91표, 기호2번 양재혁 후보 120표, 기호3번 김영근 후보가 438표를 얻어 당선됐다. 제32대 성균관장의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된다.

제32대 성균관장 당선인 김영근 <사진 성균관 제공>

제32대 성균관장 당선인 김영근 약력사항

○ 성명 : 김 영 근 ○ 1948年 2月 20日. 本貫 義城 ○ (주) 남광정밀 대표(1975) ○ (주) 강동산업 대표(1980) ○ 김해향교 장의(1985) ○ (주) 동아 휴롬 회장(2006) ○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중앙상임위원(2007) ○ 성균관 부관장(2011) ○ 성균관박물관건립위원회 추진위원(2013)○ (사)서원연합회 이사(2015) ○ 성균관 수석부관장(2016) ○ 김해 가야차인연합회 회장(2016) ○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제23대 회장(2016) ○ 現 오산농원 대표 ○ 現 (주) 휴롬 명예회장 ○ 現 한국국학진흥원 자문위원(2016) ○ 現 중국국제공자문화촉진회 명예고문(2017) ○ 現 곡부시공자문화발전촉진회 명예고문(2017) ○ 제32대 성균관장 당선(2017.03.16)

 

김종혁 기자  kj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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