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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무형문화재 85호 춘기석전제 봉행
명륜당앞에서  춘기석전 봉행 제헌관들 기념촬영 장면, 앞줄 가운데 마크내퍼 주한미국 대사대리. 이날 마크내퍼 대리대사는 공자님께 첫 잔을 올리는 초헌관을 담당했다 <매일일보>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 성균관 춘기석전제 행사가 3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성균관을 비롯한 전국 234개 향교에서 일제히 열렸다.

춘기석전 제헌관들이 절을 올리는 장면 <매일일보>

성균관 석전은 공부자(孔夫子)및 유교성현께 올리는 제례의식이다. 이날 서울 성균관 행사에서는 마크래퍼 주한미국 대사대리가 공자님께 첫 잔을 올리는 초헌관(初獻官)역할을 맡았다.

명륜당 뜰에서 행사입장을 기다리는 제헌관들 <매일일보>

이어 아헌관(亞獻官)에는 하연순 금곡 문화재단이사장, 종헌관 (終獻官)에는 방한수 원임 성균관부관장이 담당했다. 이날 행사에 문묘제례악은 국립국악원이, 일무는 아악일무보존회가 행사를 함께했다.

김종혁 기자  kj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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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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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진한 2017-03-13 12:11:54

    미군정이 복구시킨 성균관. 해방때 이와 별도로 성균관 유도회 총본부도 있었음.세계사의 正史 개념으로 보면, 제자백가이후,漢나라때 국교로 성립된 유교는,이후 동아시아의 주요이념으로 세계종교화.http://blog.daum.net/macmaca/231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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