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구축 완료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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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구축 완료보고회 개최
  • 이기환 기자
  • 승인 2016.12.2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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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이기환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시청 물향기실에서 지난 21일 빅테이터분석 플랫폼을 구축하고 소셜 및 6개 과제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시 행정에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구축한 빅데이터 분석에 사용된 데이터는 신용카드, 유동인구, 교통카드 등 55종의 데이터로 약 500GB를 적재하였다.

버스노선, 주정차, 전통시장(오색시장) 상권분석, CCTV사각지대, 어린이집, 지방세 등 6개 과제를 분석하였으며,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카페, 뉴스, 상담민원 등 다양한 매체의 스트리밍 데이터를 수집하여 언급량 추이, 연관 토픽 분석, 감성 분석, 동향 분석은 물론 이상치 로 발생하는 이슈에 대한 알람 기능을 구현하는 소셜 분석시스템을 구축하였다.

한편 시관계자는“이를 바탕으로 1회성 분석이 아닌 지속적인 데이터 적재에 대한 시계열 분석과 새로운 분석 과제를 시스템화 할 수 있게 되었다며, 2017년에도 빅데이터 분석과제를 지속추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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