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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피자알볼로, 피자업계 최초 ‘2016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김아라 기자 | 승인 2016.12.20 17:21
사진=피자알볼로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수제피자 전문브랜드 피자알볼로가 20일 피자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2016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시행해 온 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 근무 제도, 가족적 직장 문화 조성 등 가족 친화 정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일정 기준의 심사를 거쳐 인증해주는 제도다.

피자알볼로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피자업계 최초로 가족 친화 기업으로 인증받게 됐다.

피자알볼로는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정시퇴근, 명절 선물 지원 및 다양한 휴가 제도 운영, 자기계발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재욱 피자알볼로 대표는 “피자알볼로가 피자 업계 최초로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통해 직원들이 일하기 즐겁고 행복한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자알볼로는 국내 토종 수제피자 프랜차이즈 전문점으로 이탈리아 전통피자에 한국식 피자를 접목, 우리 입맛에 맞는 웰빙 수제피자로 전국 25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아라 기자  arakim7@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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