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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카드뉴스] 사상초유 '국정농단' 사태, 커져가는 '촛불민심'
김보배 기자 | 승인 2016.11.2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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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보배 기자] 

 

 

김보배 기자  bizboba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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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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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계원 2017-01-19 21:20:45

    왜 태극기 집회는 보도가 않될까?
    내가 보기에는 날이갈수록 촛불 집회보다 더 규모가 커저가는데.....
    기자님들이 바뻐서 이를 보지 못하였을까?
    태극기의 물결은 민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아님 보도의 통제를 당하고 있는 것일까?
    정말 이 사회는 아리송하네....
    언론은 진실을 보탬없이 기사화 한다고 들었는데.....사실과 다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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