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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마켓, ‘중고거래의 최신판 팜삼굿’ 이벤트
헬로마켓이 배우 조인성이 등장하는 새로운 CF를 공개하고, ‘중고거래의 최신판 팜삼굿’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에머슨케이파트너스 제공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헬로마켓은 지난 1일 배우 조인성이 등장하는 새로운 CF를 공개하고, 오는 31일까지 ‘중고거래의 최신판 팜삼굿’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꺼 팜’과 ‘니꺼 삼’이라는 2가지로,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를 위한 이벤트다. 영상으로 아이템을 등록하는 판매자와 헬로페이 간편결제를 이용하는 구매자 모두에게 각각 헬로포인트 1000원을 제공한다.

영상아이템 거래는 판매자가 영상으로 찍은 아이템을 거래물품으로 등록해 거래할 수 있도록 한다. 영상으로 등록된 아이템은 사진으로 등록된 아이템보다 신뢰할 수 있어 판매를 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헬로페이 간편결제는 한 번만 계좌 등록을 하면 3초만에 빠르고 안전하게 계좌이체가 가능하다.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하고 ‘간편결제: 빠른 계좌이체’ 버튼을 누르고 금액을 확인 후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결제가 끝난다.

헬로마켓 관계자는 “과거 온라인 카페에서 중고거래를 했다면 지금은 헬로마켓 모바일 앱으로 간편하고 안전하게 개인간 중고거래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고거래 역사상 최초로 도입된 ‘헬로마켓 영상거래 서비스’는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가 신뢰하며 안전하게 중고거래를 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헬로마켓은 광고모델인 배우 조인성이 촬영한 ‘내꺼 팜, 니꺼 삼, 굿’ CF 3편을 공개했다. 조인성이 안쓰는 중고 러닝머신을 초간단 중고거래로 팔아 다이어트가 필요한 여자가 사고, 오락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엄마가 오락기를 영상 중고거래로 팔아 조인성이 산다.

또 조인성이 입고 있던 항공점퍼를 모델 지망남이 초안심 안전결제로 구매하고 착용해 쾌재를 부르는 내용이다.

이 CF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된 후 일주일만에 조회수 100만을 앞두고 있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이근우 기자  grew909@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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