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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넥슨컴퓨터박물관, ‘VR 오픈콜’ 작가 창작활동 후원
넥슨코리아 판교사옥 전시 전경. 사진=넥슨코리아 제공

[매일일보 김보배 기자]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최근 실시한 가상현실 콘텐츠 공모전 ‘VR 오픈콜’ 수상자들의 창작 활동과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2017 NCM Accelerator: VR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넥슨코리아는 판교 사옥에서 추가 전시와 함께 창작 활동 지원 위촉식을 지난 4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가상현실 콘텐츠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취지에서 ‘VR 오픈콜’ 공모전 이후에도 수상자들의 꾸준한 후속 작품 활동에 이바지하고자 만들어진 후원 프로그램이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VR 오픈콜’ 全 수상팀들의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2017년 1년간 각 팀 별로 월 50~100만원의 개발지원금을 지원하며, 해외 출품 전시 및 네트워킹 등 다양한 멘토링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최윤아 넥슨컴퓨터박물관 관장은 “’VR 오픈콜’을 통해 우수하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선정된 가운데 지원자 중 대다수가 학생들이라는 점을 통해 VR 콘텐츠가 앞으로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다 우수한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넥슨컴퓨터박물관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보배 기자  bizboba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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