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의원, 구미 지역 경제 살리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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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구미 지역 경제 살리기 총력
  • 이정수 기자
  • 승인 2016.10.2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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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박근혜 대통령이 구미 새마을중앙시장 방문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백승주 의원(박 대통령앞)이 지역 사업 추진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새누리당 백승주 국회의원(구미갑)은 지난 19일 박근혜 대통령 구미 지역 방문이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새로운 모멘텀이 됐다고 자평했다.

백 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지역 유권자들이 박근혜 대통령 구미 지역 방문을 공약 사항으로 강력히 건의한 바 있어, 당선 이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청와대에 지역민들의 요청을 전달하였고, 박근혜 대통령은 구미 대표적인 4차 산업혁명 분야 사업체인 도레이첨단소재 구미 4공장 기공식 참석 계기 지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기공식에서 “4차 산업혁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산업에 대한 투자와 외국인 투자 유치를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 의원은 “구미시 숙원사업인 KTX 구미역 정차 추진 사업은 정부 부처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며 “KTX 구미역 정차는 구미 지역 경제 회복을 획기적으로 촉진시킬 것이다”고 밝히며 강력한 사업추진 의사를 비쳤다.

또한, 그는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최적의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고 조속한 시일내 KTX 구미역 정차가 실현될 수 있도록 장석춘 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구미 시민 등과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백승주 의원과 오랜 친교가 있는 에릭 존(Eric John) 보잉코리아 사장은 도레이첨단소재 초청으로 구미 4공장 기공식에 참석한 이후, 백 의원과 함께 경운대학교에서 준비한 2016년 보잉의 날(Boeing Day) 행사에 참석했다.

존 사장은 경운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특강을 했고, 이후 보잉코리아 임원 및 관계자들은 외국 기업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별도의 시간을 가졌다.

백 의원은 보잉코리아와 경운대학교 간 산학협력 기회를 마련하는 등 경운대학교가 대구경북지역 최고의 항공산업 교육선도대학으로 발돋움 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백 의원은 에릭 존 사장과 함께 남유진 구미시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기업·학교·지자체 간 ‘Win-Win-Win 협력’을 강조했다.

이후, 이들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금오산 자락에서 별도의 시간을 보내며 최근 한반도 안보현안을 비롯한 구미지역과 보잉사의 미래지향적 상생방안에 대한 여러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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