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1사1하천 사랑운동 진평동 이계천, 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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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1사1하천 사랑운동 진평동 이계천, 정화활동
  • 이정수 기자
  • 승인 2016.10.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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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주), 신천지자원봉사단외 4개 업체 참여
구미시는 지난 19일 오후 3시에 구미시 진평동 이계천 일원 약 2㎞ 구간에서 1사1하천 사랑운동 하천정화활동과 홍보캠페인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매일일보=이정수 기자] 구미시는 지난 19일 오후 3시에 구미시 진평동 이계천 일원 약 2㎞(진평동 복계 끝지점 ~ 낙동강 본류 합류점)구간에서 1사1하천 사랑운동 하천정화활동 및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삼성전자(주), 도레이첨단소재(주), LG디스플레이(주), LG실트론(주), (주)효성,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임직원 120여명이 참여하여 가을철 태풍 및 잦은 비로 인해 이계천 상류에서 떠내려온 생활쓰레기 수거, 퇴적 풀더미 제거 및 수질정화를 위한 EM흙공 던지기와 1사1하천 사랑운동 홍보 캠페인 행사를 함께 했다.

구미시는 2011년부터 낙동강 지류천의 수질개선과 친수공간을 확보 및 범시민적 하천사랑운동을 전개하기위해 기업체, 군부대, 사회단체, 공공기관 등 26개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관내 8개 하천의 하천정화활동과 홍보활동을 연계한 1사1하천 사랑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문경원 구미시 환경안전과장은 “바쁜 일정에도 1사1하천사랑운동에 참여해 주신 여러 단체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1사1하천 사랑운동이 앞으로 더욱 내실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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