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 '제217회 임시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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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제217회 임시회' 마무리
  • 민옥선 기자
  • 승인 2016.10.2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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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민옥선 기자] 서산시의회(의장 우종재)는 20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1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회기 첫날인 13일 시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해 제217회 서산시의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후 각 상임위원회는 상정된 일반안건을 심의했다.

의원들은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본회의에서 시정의 전반적인 질문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우종재 의장은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의 여러 분야를 세심하게 챙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처리한 안건은 서산시청 등의 소재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2017년 한국지역진흥재단 출연금 지원 동의안, 서산시 시민안전보험 가입에 관한 조례안, 2017년 서산인재육성재단 출연금 교부 동의안, 서산시 건축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교통약자콜승합차 민간위탁 동의안, 도시관리계획(용도지구) 변경 입안 관련 의견제시의 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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