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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협, 2016 굿 인터넷 클럽 3차 행사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인기협)는 26일 오전 7시 30분 삼성동 엔(&)스페이스에서 인기협이 주최·주관하고 네이버, 카카오, 구글코리아, 엔씨소프트, 이베이코리아, 넥슨코리아, SK커뮤니케이션즈, 온오프믹스, 데브멘토가 후원하는 ‘2016 굿 인터넷 클럽 3차 행사’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터넷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최성진 인기협 사무국장의 간단한 행사 소개를 시작으로, 김국현 에디토이 대표가 진행하는 패널토크가 이어졌다.

패널로는 류정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팀장, 황용석 건국대 교수, 박대성 페이스북코리아 이사, 김봉신 한국갤럽 팀장이 참여했다.

패널들은 인터넷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학계, 정부기관, 소셜미디어, 여론조사기관에서 종사하는 패널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바라보는 인터넷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 했다.

패널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인터넷을 통해 정치참여의 기회는 확대되고 있으나, 인터넷정보에 대한 유권자의 선별적인 판단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한편, 2016 굿 인터넷 클럽에서는 매월 인터넷 분야의 핫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각 회차별 주제 및 발표자·패널, 촬영동영상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근우 기자  grew909@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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