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7대 질환 보장 종신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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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7대 질환 보장 종신보험 출시
  • 이정화 기자
  • 승인 2016.01.0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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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플러스 변액통합종신보험
▲ 사진제공=한화생명

[매일일보 이정화 기자] 한화생명은 7대 질환을 보장하는 종신보험 'H플러스 변액통합종신보험'을 5일 선보였다.

H플러스변액통합종신보험은 종신보험의 기본인 사망보장에 주요 질병을 '플러스7대질병보장특약Ⅱ'로 100세까지 보험료 갱신 없이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암(소액암 제외),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폐질환, 말기간질환, LTC(장기간병상태) 등 주요 7대 성인질환을 보장한다.

보장 폭도 확대했다. 발병률이 높아지는 질병은 중대 질병(CI)으로 확정돼야만 보장되도록 했던 기존 상품을 개선해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생증은 진단 받으면 보장한다.

보장횟수와 금액도 늘었다. 7가지 주요 질병을 각각 따로 7회, 특약 가입금액의 최대 7배까지 보장한다.

보험료 부담은 줄였다. 진단자금 지급과 무관하게 80세, 100세 시점에 고객이 살아있으면 납입한 특약 보험료의 절반씩 100%를 돌려받을 수 있다.

또 7대질병보험료납입면제특약에 가입하면 7대 질병으로 진단받거나 질병·재해로 50%이상 장해시 주계약까지도 보험료 납입면제를 받을 수 있다. 비갱신형 특약 보험료 납입도 함께 면제된다.

암추가보장특약(3년 갱신)은 소액암으로 분류되는 유방암, 전립선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대장점막내암, 제자리암, 경계성 종양에 대해서도 보장한다. 가입금액의 10~100%까지 차등지급한다. 30세 남자,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으로 월 보험료 120원이다.

최저가입 보험료는 월 10만원, 가입 연령은 만15세부터 70세까지다.

월 보험료는 30세 남성 기준 19만9210원, 여성 기준 16만706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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