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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배우는 기후변화 이야기’ 공감토크쇼 개최MBC다큐멘터리 ‘기후의 반란’ 연출 PD와 공감토크

[매일일보] 수도권기상청은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과 공동주관으로 기후변화 공감토크쇼 ‘영화로 배우는 기후변화 이야기’를 오는 28일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화 ‘인터스텔라’ 속 미래의 지구는 과연 영화 속만의 이야기일까?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감토크쇼는 일반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 지구의 위기를 다룬 영화 ‘인터스텔라’와 현재 지구촌에서 고통 받고 있는 인류와 생태계의 혼란을 다룬 MBC 다큐멘터리 ‘기후의 반란(2014)’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해 흥미롭고 알기 쉽게 풀어가는 토크쇼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함께 이야기를 풀어갈 패널로는 MBC 다큐멘터리 ‘기후의 반란’을 연출한 박상준 PD, 한국청년연합회 수원지부 최융선 대표, 화성 팔탄초등학교 나우상 교사가 함께 다양한 경험과 시각에서의 기후변화 공감을 유도할 것이다.

이번 기후변화 공감토크쇼 ‘영화로 배우는 기후변화 이야기’ 참가 방법은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 홈페이지(www.swdodream.or.kr)에서 사전 예약하거나 전화(031-273-8320)로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세근 기자  focu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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