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시장 “나는 4년 계약직 공무원 성남 1호 머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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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나는 4년 계약직 공무원 성남 1호 머슴”
  • 김길수 기자
  • 승인 2015.02.0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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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방식 탈피, 머슴이 주인을 소개하는 새해인사회 진행중...”
 

[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성남시 이재명시장은 지난 1월 20일부터 30일까지 수정구 8개동, 중원구 3개동, 분당구 8개동 총 19개동을 순회하면서“그냥 죽어라 일을 하다보면 길이 생긴다.” 그러면 그 길로 가면 된다”라고 말하면서 새해인사회를 진행중에 있으며, 2월 16일까지 총 48개동을 찾아가 시민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답하는 민생투어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새해인사회는 어르신, 어린이, 청소년, 주부, 기관단체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자리를 꽉 채워 이재명시장과의 토론을 위해 바쁜시간을 쪼개어 참석한 시민들이 서로 질문하기 위해 손을 드는 풍경을 자주 볼 수 있다.

이중 처음으로 교육의 주체인 학생들이 참석하여 성남시가 지향하는 공공성 정책의 일환인 ‘성남형 교육’ 및 ‘입시’ 등 질문을 하는 모습에서 지방자치를 직접 체험하는 학생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이시장은 최근 신년인사회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시정의 중요한 성과, 계획 등 알리는 홍보효과가 크고 시민들과 접촉을 통해서 시정에 대한 신뢰가 많이 올라가서시민들의 참여도를 끌어 올리는 효과가 있다.“ 라고 말했다.

또한 이재명시장은 그냥 죽어라 일을 하다보면 길이 생긴다 그러면 그 길로 가면 된다 라고말했다.

앞으로, 성남시 새해인사회는 29개동을 더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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