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연 지연이 만드는 사회…대한민국 희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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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연 지연이 만드는 사회…대한민국 희망이 없다
  • 나정영 발행인
  • 승인 2014.12.0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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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외압으로 이순우 우리은행장 연임 포기. 이명박 시절 고려대 人脈에서, 박근혜정부 서금회 人脈이라. 學緣, 地緣이 만드는 사회. 대한민국 希望이 없네.

'빚더미' 수공, 퇴직자 모임에 매년 3천만원씩 특별회비 명목으로 억대 예산 '펑펑' 그야말로 ‘한국수자원공사’ 이름 그대로 돈을 물 쓰듯 펑펑 쓰는군.

길거리 청소하다 26년간 주운 동전 기부한 환경미화원. 작은 돈이지만 ‘티끌모아 泰山’을 실천한 당신은 진정한 新韓國人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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