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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연사랑연합, 구미 대망천 환경정화 활동낙동강 생태교육 및 수질보전 감시활동도 함께

   
▲ 경북자연사랑연합 임원과 영주지회 회원 45명은 지난달 24일 구미 대망천 환경정화활동과 낙동강 생태교육 및 수질보전 감시활동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경북자연사랑연합(이하 자사연) 임원과 영주지회 회원 45명은 지난달 24일 구미 대망천 환경정화활동과 낙동강 생태교육 및 수질보전 감시활동을 했다.

 이날 자사연 회원들은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낙동강 주변 구미 대망천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 시민과 행락객이 버리고 간 온갖 쓰레기를 말끔히 치우는 환경정화활동을 함으로써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지역민에게 재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이어 중식이 끝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이미희, 김정현, 김성현 강사의 낙동강 생태교육과 수질보전감시활동도 함께했다.

 한편, 생태탐사 및 정화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 녹색 생활실천을 위한 환경사랑 확산과 미래세대에게 비전 제공을 위해 낙동강 수계관리위원회가 주최하여 자사연이 낙동강 주변 수질보전 감시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을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연 7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정수 기자  jsl93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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