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경 세종대 교수팀,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2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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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경 세종대 교수팀,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2개 수상
  • 안광석 기자
  • 승인 2024.04.0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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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경 세종대 디자인이노베이션전공 교수가 이끄는 산학 프로젝트팀이 최근 ‘iF 디자인 어워드 2024’ 커뮤니케이션 부문 브랜딩 수상작 ‘NEXUS’. 사진=세종대학교 제공
민자경 세종대 디자인이노베이션전공 교수가 이끄는 산학 프로젝트팀이 최근 ‘iF 디자인 어워드 2024’ 커뮤니케이션 부문 브랜딩 수상작 ‘NEXUS’. 사진=세종대학교 제공

매일일보 = 안광석 기자  |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민자경 디자인이노베이션전공 교수가 이끄는 산학 프로젝트팀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4’ 커뮤니케이션 부문 브랜딩과 퍼블리싱 카테고리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수상작은 커뮤니케이션 부문 브랜딩 ‘NEXUS’와 인포그래픽 ‘NEXERA’다. 민 교수팀이 지난 2023년 9월 넥센타이어 디자인팀과 함께 진행한 디자인 철학전시회의 브랜딩과 넥센 디자인 철학을 담은 결과물이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및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72개국에서 1만807개 프로젝트가 출품돼 경쟁을 펼쳤다.

커뮤니케이션 부문 브랜딩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받은 NEXUS 제작에는 세종대 디자인이노베이션전공 정은미·임현조·고은지·서아름 학생이 참여했다. 퍼블리싱 카테고리 본상을 받은 인포그래픽 NEXERA에는 같은 전공 이지연·이세혁 학생이 참여했다.

민 교수는 “앞으로도 학생과 기업이 함께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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