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 중구청과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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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 중구청과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 나광국 기자
  • 승인 2024.03.03 14: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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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주차장 안전관리 강화… 관리인 교육비 지원
지난달 27일 부산 중구청장 최진봉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오태석 이사(오른쪽)가 ‘기계식주차장치 관리인교육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교통안전공단 제공
지난달 27일 부산 중구청장 최진봉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오태석 이사(오른쪽)가 ‘기계식주차장치 관리인교육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교통안전공단 제공

매일일보 = 나광국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달 27일 부산 중구청과 민간 일자리 창출 및 기계식주차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기관의 주요 협약 내용은 △기계식주차장치 관리인 교육생의 교육비 지원 △취업지원을 위한 자료 공유 △교육 홍보를 통한 배치율 개선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은 기계식주차장치 관리인교육을 진행하고, 부산 중구는 교육생 모집과 홍보 등 교육운영을 주관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양 기관은 구직자의 취업지원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오태석 공단 이사는 “이번 협약은 노원구청,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서울시어르신취업센터에 이은 네번째 업무협약으로, (앞으로) 전문관리인 양성 기계식주차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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