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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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 참가
  • 박지성 기자
  • 승인 2024.02.29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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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부품·소재 기술력 선보여
김영범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지난 28일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4'를 찾아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스에서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
김영범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지난 28일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4'를 찾아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스에서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

매일일보 = 박지성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4 참가해 수소 연료전지 부품 및 소재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1일까지 열리는 전시회는 김영범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을 비롯해 주요 경영진들이 참가해 수소 관련 기술 트렌드를 살피고 미래사업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전시회에서 △연료전지용 수분제어장치 △고분자전해질막(PEM) △막전극접합체(MEA) △기반소재(VENT) 등을 선보인다.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는 지난 2005년부터 일본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에너지 산업 관련 전시회로 수소 및 연료 전지, 태양광 발전, 2차전지, 스마트 그리드 등을 다루고 있다. 올해는 1600여개 기업이 참여하며 약 7만명 이상이 방문할 예정이다.

김영범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 산업 전시회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 기술을 선보여 기쁘다"며 "인류의 지속 가능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존 연료전지를 넘어 수전해로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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