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K리그 전북현대모터스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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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K리그 전북현대모터스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 이찬우 기자
  • 승인 2024.02.2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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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장혁 상무(오른쪽)와 전북현대모터스 이도현 단장이 공식 파트너십 조인식을 실시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호타이어 제공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장혁 상무(오른쪽)와 전북현대모터스 이도현 단장이 공식 파트너십 조인식을 실시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호타이어 제공

매일일보 = 이찬우 기자  |  금호타이어와 K리그 전북현대모터스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금호타이어는 국내 축구 구단 ‘전북현대모터스’와 공식 파트너사로서 후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윤장혁 G.마케팅담당 상무와 전북현대모터스 이도현 단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전북현대모터스는 대한민국 최상위 프로 축구 리그인 K리그 최다 우승팀이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2024시즌 동안 전북현대모터스 홈구장에서 열리는 리그 경기 중 LED 보드, 골대 옆 고정 보드, 홈페이지 등에 금호타이어 브랜드를 노출한다. 

특히 전북현대모터스 선수들은 레트로 유니폼을 입는 홈경기에서 금호타이어 브랜드가 담긴 유니폼을 입게 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장 내 고객 초청 프로그램 및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도현 전북현대 단장은 “금호타이어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전북현대가 글로벌 축구 클럽으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양사가 국내 최고를 넘어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나아가기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장혁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국내 최고의 명문구단인 전북현대모터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전북현대모터스의 국내 최고 이미지를 활용해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브랜드 프리미엄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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