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명숙 여수시의원, 호남유권자연합 '2023 최우수 기초의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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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숙 여수시의원, 호남유권자연합 '2023 최우수 기초의원' 수상 
  • 손봉선 기자
  • 승인 2023.12.11 08: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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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숙 여수시의원이 호남유권자연합 창립 23주년 시상식에서 ‘2023 최우수 기초의원’으로 선정 후 기념촬영 
진명숙 여수시의원이 호남유권자연합 창립 23주년 시상식에서 ‘2023 최우수 기초의원’으로 선정 후 기념촬영 

매일일보 = 손봉선 기자  |  진명숙 여수시의원이  호남유권자연합 창립 23주년 시상식에서 ‘2023 최우수 기초의원’으로 선정되었다. 

호남유권자연합은 매년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기초의원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이날, 호남유권자연합(의장 이관형)은 “진명숙 의원은 2023년도 여수시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수많은 빛나는 업적을 쌓아 연합공적평가 심사결과 전라남도 최우수 기초의원으로 선정되었다”며,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더욱 헌신해 달라”고 ‘최우수 기초의원상’ 수여 취지를 밝혔다. 

진명숙 여수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부위원장은 원도심 관광활성화를 위해 △중앙동 일대에 ‘역사문화의 길’ 지정‧홍보 및 관광콘텐츠 조성 △지역 생활사 담고 있는 원도심 골목길 보존 △빈 상가 활용한 숙소 지원 사업 추진 △‘문화재 야행’을 ‘역사문화의 길’에서 ‘골목 축제’와 함께 개최하는 방안 등을 제안하며 여수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한 모습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진 의원은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노인 생계 위협하는 공공일자리 축소 정책 폐기 촉구 건의 △여수형 손자녀 돌봄비 지원 사업 제안 △건강회복 및 유지‧증진을 위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발의 △연등천을 생태문화 공간으로 활성화 방안 연구 및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서민복지와 환경보호에도 맹활약 중이다. 

또한 △효자관광지인 고소벽화마을 도로정비 △여수밤바다 핵심인 해양공원의 어두운 울타리 조명 개선 △혹서기 이순신광장 무대에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한 그늘막 설치를 추진하는 등 세심한 정책 제안도 눈길을 끌었다. 

올해 5월 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여성위원회 발대식에서 여성위원장으로 추대되어 "윤석열 정부가 출범 후 우리의 삶과 정치는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2024년 총선의 압승이 현재의 무도한 시대를 타개할 유일한 방법”이라며 "‘2024 총선 대비 여성당원 교육을 통한 여성 리더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여성의 권익신장과 생활정치의 변화에 노력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또한, 진명숙 의원은 한국거버넌스학회와 무등일보가 공동 주관하는 ‘제7회 무등 행정대상·의정대상’ 지역발전 부분 ‘의정대상’에 최종 수상자로 확정되어 12월 13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의정대상’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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