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리버뷰자이 견본주택, 개관 3일간 2.3만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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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리버뷰자이 견본주택, 개관 3일간 2.3만 몰려
  • 이소현 기자
  • 승인 2023.12.10 14: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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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0가구 규모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서울 성동구 용답동에서 문을 연 청계리버뷰자이 견본주택 앞에 관람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사진=GS건설 제공

매일일보 = 이소현 기자  |  GS건설이 8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 일원에서 문을 연 ‘청계리버뷰자이’ 견본주택에 개관 3일간 2만 3000여 명이 내방했다고 10일 밝혔다. 8년만에 성동구에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자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에는 자녀와 함께 온 가족단위는 물론, 젊은 신혼부부,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찾았다. 

견본주택에 방문한 강 모씨(42세)는 “성동구에서 보기 어려운 신축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한다는 소식을 듣고 견본주택에 방문하게 되었다”라며 “입지는 물론 설계까지 마음에 들어 청약을 넣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분양 전부터 상품 및 일정 등 분양에 대한 문의 전화가 꾸준히 이어지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라며 “성동구에서 희소성 높은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인 데다 우수한 입지와 다양한 특화설계를 갖춰 많은 수요자들이 몰린 것 같다”고 말했다.

단지는 12월 11일 특별공급,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12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2024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서울 성동구 용답동 일대에서 용답동 주택재개발로 들어서는 ‘청계리버뷰자이’는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 동 총 1670가구로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797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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