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사이버보안전공 학생 2명, '제1회 정보보호 해커톤'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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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사이버보안전공 학생 2명, '제1회 정보보호 해커톤' 상 수상
  • 권한일 기자
  • 승인 2023.12.06 1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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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사이버보안전공 김현서(20학번·최우수상)과 김다은(21학번·우수상) 학생 등 제1회 정보보호 해커톤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덕성여대 제공
덕성여대 사이버보안전공 김현서(20학번·최우수상)과 김다은(21학번·우수상) 학생 등 제1회 정보보호 해커톤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덕성여대 제공

매일일보 = 권한일 기자  |  덕성여자대학교는 교내 사이버보안전공 학생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23 제1회 정보보호 해커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수상한 주인공은 덕성여대 사이버보안전공 김현서(20학번·최우수상)과 김다은(21학번·우수상) 학생이다.

이번 해커톤에는 덕성여대는 S-개발자(최정예 보안SW 개발자)와 AI보안(악성코드·네트워크· 개인정보) 참여 교육생이 팀빌딩을 통해 16개의 팀을 구성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이 개발 역량 보유 예비 정보보호 인력이라는 점에서 해커톤을 통한 아이디어의 개발 실현으로 보이스피싱·스미싱 문제해결과 정보보호 서비스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장이 마련됐다.

김현서 학생팀은 '패스아트'를 개발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는 사용자가 그린 그림으로 본인인증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김다은 학생팀은 위치·행동기반의 보이스피싱·스미싱 예방 서비스 '개발바닥'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백남균 덕성여대 사이버보안전공 교수는 "덕성여대 사이버보안전공은 AI 기반 보안 취약성 분석과 양자암호 기술 개발과 산업보안 등 사이버보안 수준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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