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 오늘(4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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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 오늘(4일) 공개
  • 강연우 기자
  • 승인 2023.12.04 1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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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에피소드 4편 동시 공개 …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한 회차씩 순차적 공개
U+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 메인 포스터. 사진=STUDIO X+U.
U+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 메인 포스터. 사진=STUDIO X+U.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가 오늘(4일) 오전 0시에 첫 공개됐다.

'밤이 되었습니다'는 종료가 불가능한 의문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유일고 2학년 3반학생들의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입니다.

드라마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마피아 투표. 수련원에 갇힌 아이들이 극한의 상황 속에서 목숨 건 사투를 벌이는 가운데, 주어진 단서를 바탕으로 누가 시민이고 누가 마피아인지 알아내는 과정이 과몰입을 유발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게임에 얽힌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더해져 흥미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OCN 드라마 '써치'와 영화 '무서운 이야기'를 연출한 임대웅 감독이 참여했고 배우 이재인, 김우석, 최예빈, 차우민, 안지호, 정소리 등이 출연한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이재인이 뛰어난 관찰력과 상상력을 가진 윤서 역을 맡았고 차세대 연기돌로 자리매김한 김우석이 리더십과 책임감이 강한 반장 준희로 변신했다. 

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 현질적인 MZ 세대 연기로 공감을 자아냈던 최예빈이 전교 1등 정원으로 분했고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에서 빌런으로 활약했던 차우민이 유일고 서열 1위 경준으로 열연을 펼친다.

영화 '리바운드'에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던 안지호가 경준 무리에게 괴롭힘 당하는 다범 역을, 영화 '카터'에서 고난도 액션 연기를 선보였던 정소리가 선동에 능하고 눈치가 빠른 부반장 소미를 연기했다. 

U+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 기자간담회_(왼쪽부터) 정소리, 안지호, 차우민, 김우석, 이재인, 최예빈. 임대웅 감독. 사진=STUDIO X+U.
U+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 기자간담회_(왼쪽부터) 정소리, 안지호, 차우민, 김우석, 이재인, 최예빈. 임대웅 감독. 사진=STUDIO X+U.

'밤이 되었습니다'는 총 12부작 미드폼(30분 안팎 분량의 영상물)로 12월 4일 U+ 모바일tv를 통해 에피소드 4편을 동시 공개하고,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한 회차씩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후 넷플릭스에서도 오는 7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4편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드라마 '하이쿠키'를 통해 U+모바일tv 오리지널 드라마의 첫 포문을 성공적으로 연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제작사 스튜디오 X+U가 야심차게 내놓은 기대작이다.

스튜디오 X+U는 글로벌 OTT(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라쿠텐 비키'를 비롯해 일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태국 모노맥스(MONOMAX) 등 해외 플랫폼에도 '밤이 되었습니다' 공급 계약을 맺었다. 또 동남아시아 K-PLUS, 베트남 K+ 등 해외 채널 방영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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