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KBI그룹, 글로벌 지역 특화 인력 양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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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KBI그룹, 글로벌 지역 특화 인력 양성 협력
  • 권영현 기자
  • 승인 2023.12.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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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운 한국외대 총장(오른쪽)과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이 지난달 30일 한국외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매일일보 = 권영현 기자  |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지난달 30일 한국외대 서울 캠퍼스에서 KBI그룹과 외국어‧글로벌 특화 인력 채용 활성화 및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 체계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채용연계형 표준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과 외국어‧글로벌 특화 인력 채용, KBI그룹 연계 교육과정 공동 계발 및 교육지원프로그램 운영 협력 등 전략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KBI그룹은 채용연계형 표준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약 10여명 규모로 한국외대 재학생 대상 현장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적정인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방침이다. 외국어전공자 공개 채용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외에 KBI그룹 탐방프로그램 ‘글로벌기업서포터즈’를 운영해 학생들이 KBI그룹을 방문해 채용 및 해외사업 현황, 현직자 인터뷰 등을 통해 실전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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