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환경연수원, 도민 대상 탄소중립실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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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도민 대상 탄소중립실천 교육
  • 이정수 기자
  • 승인 2023.12.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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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예천군민 60여명 참석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예천군청에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예천군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실천교육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예천군청에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예천군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실천교육을 하고 있다.

매일일보 = 이정수 기자  |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예천군청에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예천군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실천교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천군민들에게 탄소중립의 개념과 가치를 전달하고, 친환경 생활 습관을 형성하여 실질적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교육으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자원순환과 녹색소비 실천 △기후우울증 극복하기 △이산화탄소 1인 1톤 줄이기 등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최대진 연수원장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경북도민의 환경 인식 변화로 탄소 배출 감소를 도모하고,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탄소중립실천교육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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