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3년 여성폭력 추방주간’ 민관합동 캠페인 진행
상태바
용인특례시, ‘2023년 여성폭력 추방주간’ 민관합동 캠페인 진행
  • 김길수 기자
  • 승인 2023.12.01 08: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월 30일 기흥역에서 15개 기관 50여명 참여…5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뜻 모아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지난달 30일 기흥역 주변에서 ‘5대 폭력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들기 위한 캠페인이 열였다..
지난달 30일---들기 위한 캠페인이 열였다..

캠페인에는 시와 용인성폭력상담소, 용인가정상담센터, 용인동부경찰서, 용인서부경찰서 등 15개 기관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권력형 성범죄 ▲디지털 성범죄 ▲가정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등 5대 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시는 여성이 폭력에서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여성안심택배보관함, 여성 1인가구 안심 패키지 지원, 성폭력과 가정폭력 피해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