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문화누리카드 사용 마감 임박 ‘올해 안에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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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문화누리카드 사용 마감 임박 ‘올해 안에 사용하세요’
  • 이종민 기자
  • 승인 2023.11.3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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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 이종민 기자  |  인천 부평구는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올해 말에 마감된다고 밝혔다.

카드를 발급받았더라도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는다면,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한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관광·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1만 원이다.

사용 가능 분야는 ▲온오프라인 서점 ▲음원사이트·음반판매점 ▲영화관 ▲넷플릭스, 유튜브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케이블TV ▲공연장·문화센터 ▲미술관·박물관 ▲체육용품·시설 ▲버스·철도·항공 ▲여행사·렌터카·관광명소 등이다.

문화누리카드는 거주지에 한정되지 않고,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업무 : 인천지사장/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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