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시즌, 겨울 기능성 숙면·방한템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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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시즌, 겨울 기능성 숙면·방한템 신제품 출시
  • 김혜나 기자
  • 승인 2023.11.30 08: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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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력과 디자인, 안전성 겸비
소노시즌은 겨울 기능성 숙면·방한템 신제품을 출시했다. 사진=소노시즌 제공
소노시즌은 겨울 기능성 숙면·방한템 신제품을 출시했다. 사진=소노시즌 제공

매일일보 = 김혜나 기자  |  소노시즌은 겨울 기능성 숙면·방한템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침구 2종과 겨울철 실내에서 사용하기 좋은 부츠, 담요 등으로 구성됐다.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불부터 방한 액세서리까지 품목을 확대했다.

먼저, 침구 신제품 2종은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보온력의 ‘그래피놀 멜란지 컴포터’ 사계절 차렵이불과 고급스러운 호텔형 디자인의 ‘모던 이불·베개 커버 세트’다.

그래피놀 멜란지 컴포터는 소노시즌의 기능성 신소재 그래피놀 충전재와 순면 60수 면 100% 소재를 활용해 피부에 닿는 면이 부드럽고 장시간 수면에도 쾌적하게 사용 가능하다. 그래피놀 소재는 뛰어난 보온성과 복원력에 FITI시험연구원의 엄격한 인증 기준을 통과한 알러지·진드기 프리 항균성도 겸비했다.

모던 이불·베개 커버 세트는 기존 모던 커버 라인의 신규 디자인으로 화이트, 그레이 컬러에 자수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줘 집에서도 호텔식 베딩을 연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소노시즌이 올 시즌 첫 선을 보인 방한 아이템들은 기능성 소재의 탁월한 보온성과 멋스러운 디자인을 겸비해 연말 선물로도 추천할 만한 제품들로 마련됐다. 기능성 그래피놀 충전재로 만든 ‘그래피놀 슬립부츠’는 발목까지 포근하게 감싸주는 디자인과 편안하고 따뜻한 착화감으로 잠자리에서뿐만 아니라 겨울철 실내화로도 제격이다. 푹신하고 안전하게 신을 수 있도록 밑바닥에 스펀지 보강재와 논슬립 처리를 더했다.

‘멜란지 플리스 블랭킷’은 담요나 판초 등 다방면으로 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부드럽고 흡수·건조 기능이 뛰어난 친환경 모달 계열의 멜란지 원단, 항균·탈취 및 소취 기능 등이 탁월한 리놀럭스 플리스 원단을 양면에 적용해 원하는 면으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 파우치 일체형으로 휴대가 편해 사무실이나 캠핑장, 아기 유모차 등에서 이용하기 좋다.

소노시즌은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방한 준비를 위해 내달 31일까지 ‘엔드 오브 시즌’ 프로모션 행사를 실시한다. 전국 소노시즌 직영점과 백화점 매장 등에서 이번 겨울 신제품을 포함한 전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이번 겨울 신제품은 기존 침구 외에 올해 첫 선을 보인 실내 부츠와 담요까지 집에서 따뜻하게 겨울을 나기 위한 품목들로 라인업을 확장했다”며 “홈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걸맞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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