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콘텐츠기업 띵스플로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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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콘텐츠기업 띵스플로우와 업무협약 체결
  • 안광석 기자
  • 승인 2023.09.26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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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콘텐츠 및 웹소설 신진작가 발굴 협력키로
설태영 띵스플로우 본부장(왼쪽 세 번째)과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왼쪽 네 번째)이 지난 22일 서울사이버대에서 인터랙티브 콘텐츠 및 웹소설 신진작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제공
설태영 띵스플로우 본부장(왼쪽 세 번째)과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왼쪽 네 번째)이 지난 22일 서울사이버대에서 인터랙티브 콘텐츠 및 웹소설 신진작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제공

매일일보 = 안광석 기자  |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는 지난 22일 띵스플로우(대표 이수지)와 인터랙티브 콘텐츠 및 웹소설 신진작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과 김준현 웹문예창작학과장, 구국모 대외협력처 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띵스플로우 측에서는 설태영 본부장과 황채원 비즈니스PM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 체결로 인터랙티브 콘텐츠 및 웹소설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띵스플로우는 2017년 설립된 콘텐츠 테크 기업이다. 스토리 기반 콘텐츠를 쉽게 창작하고 유통할 수 있게 돕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플랫폼 ‘스플’을 비롯해 커플 애플리케이션 ‘비트윈’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1년 크래프톤에 인수된 이후 꾸준한 AI 기술 개발과 서비스 업데이트로 연평균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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