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SW 페스티벌 잇’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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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SW 페스티벌 잇’ 개최
  • 최재원 기자
  • 승인 2023.09.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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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중심대학 성과 발표…체험부스 등 풍성
SW 페스티벌 잇 개막식. 사진=삼육대 제공
SW 페스티벌 잇 개막식. 사진=삼육대 제공

매일일보 = 최재원 기자  |  삼육대학교는 지난 18~19일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SW 페스티벌: 잇(IT)’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W중심대학사업 3년차를 맞은 삼육대가 최근 1년간 수행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소프트웨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체험행사다. 재학생은 물론, 산학협력 기업 및 기관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오렌지존‧옐로우존‧그린존으로 구성했다. 오렌지존은 성과물 전시 부스다.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SW 프로젝트 경진대회 수상작과 SW건강과학 연계전공 학생들의 국제학술대회 출품작이 전시됐다. 우수 SW 동아리, SW 캡스톤 디자인 성과물도 전시했다.

옐로우존은 체험부스로 꾸려졌다. △AI 근력운동 모니터링 시스템 △VR 마약중독 예방교육 △메타버스 심리상담소 △소아암 완치자를 위한 기능성 게임 등 각종 첨단 신기술 체험부스가 마련돼 재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SW건강과학 연계전공,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해외취업 K-Move스쿨 등 삼육대의 대표 특성화 프로그램을 이벤트와 함께 안내하는 그린존 부스도 열렸다.

오덕신 삼육대 SW중심사업단 단장은 “삼육대는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모든 학문 분야에 SW를 융합하고, 우리 대학만이 가지고 있는 건강과학 특성화를 접목, 학생들에게 새로운 진로를 열어주고 있다”며 “총 6년 사업 중에서 올해 3년차로 이제 반환점을 돈 만큼, 사업을 본격적으로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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